관원생  학부모

교육자료실 HOME > 커뮤니티 > 교육자료실

내 속에 빛나는 보석♡
조회 : 43690        작성자 : 관장님   
내 속에 빛나는 보석


바다 속에 조개 하나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조개는 이웃에 사는 조개를 만나
하소연을 했습니다.


"내 몸 속에 아주 귀찮은 것이 있어.
무겁고 둥글게 생겼는데 아주 귀찮고 불편해."


그러자 이웃에 사는 조개는
아주 거만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나는 아주 건강해.
몸 속에 아무것도 이상한 것이 없지.
나는 정말 건강해."
"좋겠다. 난 정말 이 둥글고 무거운 것 때문에
살 수가 없어."


그때 이웃에 사는 게 한 마리가 지나가다
조개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곤 건강하다고 자랑하는 조개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건강하지? 물론 그럴 거야.
하지만 네 이웃이 참아내고 있는 그 고통스런 것은
정말 진귀한 진주란다."


그렇습니다.
그 조개가 간직하고 있는 고통은 바로 진주입니다.
아름답고 진귀한 진주를 간직하려면
그만큼의 고통을 감수해야 합니다.


우리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곁에 두고 삽니다.
그러나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고통을 주곤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과 행복은 고통스러운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보석을 위해서는
고통스러운 짐을 짊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잊고 있는 보물이란
고통스럽지만 함께 해야 할 바로 그 사랑입니다.




-칼릴지브란- "아름다운 생각" 중에서




작성일자 : 2012년 03월 25일



총 232의 글 ( 4 / 16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87논술학습-시기별 논술 학습방법 [4]관장님09-09-1264941
186찾아라 창의력의 힘 [7]관장님09-08-1936088
185♡ 좋은 에너지가 담긴 말 ♡ [9]관장님09-08-0153145
184배움의 자세 [4]관장님09-07-1754700
183긍정의 힘 [4]관장님09-06-2952069
182" 난 세계 최고다.! " [10]관장님09-06-1053621
181*실패는 성공의 재료* [12]관장님09-05-2155011
180어버이날의 유래 ♣ [7]관장님09-05-0760795
179♡5월5일 어린이날의 유래♡ [10]관장님09-04-2951730
178* 활을 내려 놓아라 * [12]관장님09-04-2852272
177긍정적인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 [6]관장님09-04-2063890
176♣ 프랑스의 조각가 바르툴디-자유의 여신상 [11]관장님09-04-0752392
175300억짜리 인사 [20]관장님09-04-0257008
174★마음의 양식이 되는 좋은글★ [36]관장님09-02-1157603
173초심이란 [13]관장님08-12-2952550
12345678910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