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료실 HOME > 커뮤니티 > 교육자료실
| 치아관리 생활속의 지혜 |
|---|
| 조회 : 45038 작성자 : 관장님 |
|
생활의 지혜 한번 상하면 영원히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는 치아. 사전에 충치를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① 젖은 칫솔은 세균의 덩어리와 같다. 칫솔은 잘 만들어진 상자에 넣어 보관 하는 것이 위생적이라고 여기기 쉽지 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양치한 칫솔은 음식찌꺼기와 수분이 합쳐져 세균 이 많이 생기므로 사용하고 난 칫솔은 잘 말려야 한다. 따라서 통풍과 일광이 좋은 곳에 걸어두는 것이 이상적이다. ② 이쑤시개는 잇몸의 큰 적이다. 식사후 치아 사이의 음식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해 이쑤시개를 사용하는데 이쑤시개를 자주 쓰다보면 치아 사이의 틈이 벌어져 음식찌꺼기가 더욱 잘 끼게 된다. 자칫 잘못 사용하여 잇몸을 찌를 경우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따라서 치아 사이에 낀 음식찌꺼기를 제거할 때는 치과용 명주실을 사용한다. ③ 치아를 나쁘게 하는 것은 3번의 식사보다 오히려 간식에 있다. 하루 3번, 식사후 3분 이내에, 3분간 이를 닦는 3·3·3원칙을 철저히 지키 는데도 충치가 생길 수 있다. 이는 간식을 즐겨하는 사람에게 많이 발생한다. 대개 간식으로 전분류의 과자를 먹은 후 양치질을 하지 않으면 이것이 치아에 들러붙어 충치를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
| 작성일자 : 2004년 11월 23일 |
![]() |
| 총 232의 글 ( 10 / 16 ) |
| 제목 | |||||
|---|---|---|---|---|---|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0] | 56872 | ||||
삶의 여유를 아는 당신이 되기를 [0] | 56585 | ||||
용서는 모래에 세기고 은혜는 돌에세겨라 [0] | 58329 | ||||
두뇌는 풍요로운 환경을 좋아한다. [0] | 65187 | ||||
⊙ 리더와 리더가 아닌 사람들 [0] | 64684 | ||||
나를 용서하는마음으로 [0] | 59376 | ||||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0] | 58657 | ||||
소중한 오늘 하루... [1] | 62606 | ||||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 [0] | 53986 | ||||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글 [0] | 54413 | ||||
마음 다스리기 [0] | 55285 | ||||
악마들의 낚시 [0] | 56171 | ||||
내가 바로 나의 운명인 것이다. [0] | 59723 | ||||
자기 구원 [0] | 56485 | ||||
호감을 주는 대화의 기술 [0] | 58033 |
| 12345678910다음 10개 |
|
![]() |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