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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9월 셋째주] 목숨을 걸고 새끼를 구한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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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4489 작성자 : 관장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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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자 : 2014년 08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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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참새 새끼 한 마리가 여린 날개를 파닥이며 몸부림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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