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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세금납부의 소중함 - (글짓기)
조회 : 1221    작성자 : 전준희  
 

 

 

2009년도 제43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세금에 관한 글짓기를 하려는데 사실상 나에게는 어려운 내용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래서 먼저 사전에서 세금과 조세가 무엇인지 찾아보았더니 세금과 조세는 국가 등의 정부기관이 특정한 목적의 달성 등을 위하여  

개개인에게 소득 또는 행위에 대하여 징수하는 것이 다라고 정의 되어 있었지만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조세의 종류가 어떠한 것이 있는지 조금 더 확인하여 보았더니 

조세의 종류로는 과세 권자에 따라 국세와 지방세로 나뉘며, 과세 방법에 따라 직접세와 간접세로 나뉜다.  

국세라는 것은 국가에서 징수하여 운영하는 것이고 지방세는 지방에서 징수하여 운영하는 것으로서 여기서  

 

요즈음 우리나라 경제가 많이 어렵다고 한다. 내가 실질적으로 경제가 무엇인지는 잘 몰라도 물건값이 전에 보다는 조금 비싸다고  

생각되는 것은 경제의 물 값이 오른 것 같다.   

자동차의 휘발유나 경유  LPG 가격이 계속 오르게 되자 당장 기름값도 벌기 힘든 화물, 어선 생계업자들은  

그것마저도 내기 힘들어지고 일자리를 잃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나라에서는 수돗물을 나라에서 관리하지 않고 민영화  

 

한다고 TV에 나온 적이 있다.  그러면 수도세는 몇 배로 뛰어오르며 세금 값이 오르게 되는 것이다  

사실 우리나라사람이 버는 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 내세워도 만만치 않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나라 자체의 경제는 이미  

수준치가 높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그렇게 많이 버는 데도 불구하고 점점 가난해지는 이유는 그만큼 세금도 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세금을 내는 것도 불공평하다고 생각된다.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은 많이 내고 적게 버는 사람은 적게 내야 되지만 

우리나라는 그런 것 같지가 않다. 세금을 내기 싫어서 수입을 속여서 조금내거나 법을 이용해서 세금을 내지 않는 것 같다 

TV 프로그램에서 보듯이 세금을 내지 않아서 시청 공무원들이 돈을 내라고 해도 재산이 없다고 하여 세금을 내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내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세금만 다 낸다면 지금보다는 조금 더 살기 좋은 나라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직접세와 간접세로 나뉘어서 세금을 내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을 하였다 

 

 

그러면 세금을 내야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나는 생각해 보았다. 세금을 내는 것은 시민들이 쓰는 물, 전기 등 에너지  

만드는 장비, 시설을 유지하려는 필요할 것이라 생각되고,  

세금으로 월급도 주고, 세금으로 국가발전을 위한 일을 한다고 생각된다.  

우리 사람들이 지금 옷 입고, 따뜻한 집에서 살고 생활하는 것이 모두 세금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나라에서 세금을 거둬, 아버지 어머니께 일하시면 월급을 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같이 학생들을 공부도 가르쳐 주시고 키워 주시는 것이니 세금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러면 반대로 세금을 안내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도 생각해 보았다. 

예를 들어 친구의 과자를 몇 개먹었는데  친구가 과자 먹은 돈을 내라고 했다면 

 

 

본인에게는 돈이 별로 없는 실정이라면 친구에게 돈을 주고 싶을까요? 사실대로 말한다면 주기 싫겠죠? 

세금을 내지 않으려는 것은 바로 그 이유입니다. 돈쓰거나 내는 거 좋아하는 사람 없듯이 돈 내면 무슨 이익이  

있습니까?  

안내면 그 돈으로 차라리 더 맛있는 음식을 사 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 사람들이 세금을 안낼려고 꾀를 부리는 것입니다. 순전히 자기 이익만을 채우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일하였다면 세금 또한 정직하게 국가에 내어서 우리나라에서 어렵게 사는 사람들도 

열심히 살 수 있게 하여 주고 나라 발전에도 기여하게 되어서 세계에서 제일 잘 사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작성일자 : 2009-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