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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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조회 : 1134    작성자 : 전준희  

첫날

 

우리 체육관과 다른 체육관도 마찬가지로 금산 수통골 적병강으로 출발을 했다.

그렇게 시간이 약 2시간이 걸려 도착하자, 서로서로 텐트치기를 시작하고 관원생들은

바로 미니 올림픽에 들어갔다. 처음으로는 달리기와 왕복 달리기를 한 후에 풍선 터트리기 같은 종목들을 하여 점수를 매겨 상품을 주고는 간단히 끝을 냈다.

그 후 각자의 팀원들은 밥 준비를 하고, 점심을 먹기 시작했다. 밥을 먹고 바로들어가면

위험하므로서 잠시 각자의 텐트에서 몇 분동안 쉬었다가 몇 아이들은 수영복, 다른 아이들은 그냥 평상복으로 입고 강가로 출발! 강가에서 아이들은 처음엔 취워 하여 움직이지 않았는데, 시간이 점점 지나자, 자기들 끼리 물총도 하고 잠수 또는 수영을 하고, 또 다른 아이들은 은선이 누나가 물에 빠뜨였다. (당연히 민종이와 나는 빠졌다.)

그 후 텐트로 다시 돌아와서 옷을 갈아입고 나서 몇 분 뒤에 밥을 먹었다. 그 다음 한 8시 30분이 되자, 모든 태권도장이 모여 레크리에이션 및 나의 태권도장 발표가 있다.

발표로는 나와 조하연이 나왔다. 그리고 레크리에이션으로는 윷놀이를 하였다.

우리 태권도장은 3위를 하였다. 그 후에 담력 훈련 대신 보물찾기를 하기로 했다. 번호가 높은 것이 상품은 높았다.  난 번호 8이 나와서 약간 큰 소시지를 받았다. 그것을 10에 본 트랜스포머를 볼 때 같이 소시지를 먹었다. 난 흥미진진하여 다 보고 잠을 잤더니 12시 50분에 가까워 진것이다. 난 빨리 텐트로 직행 후 잠에 빠졌다.

 

다음날 (오늘)

 

오늘은 간단히 아침밥을 먹고 나서 축구 게임이 있다. 우리랑 제일이랑 같은 한 팀이 였다. 그런데 인원수가 부족하여 여중누나들께서 도와주셨다. 하지만 이렇게 실력이 좋았지만 골키퍼 민관이가 딴 아이랑 말을 하다가 공이 오는 줄 모르고 그만 골이 되고 말았다. 전반, 후반이 없어 15분이 였다. 이것으로 1:0으로 지고 말았다. 아쉬웠다. 이렇게 좀 쉬다가 차로 이동하여 레프팅을 타러 갔다. 약 1시간 30분 거리라고 하였다. 근데 원래는 우리 도장이 가장 먼저 가야 해야하는데, 출발을 좀차 하지 않았다. 이렇게 꼴등 가까이 되었다. 근데, 가이드 형이 뒤에서 힘차게 밀어주자 금방 나아갔다.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금방 나아갔다. 그러더니 약 50분 거리를 노로 졌자, 눈 앞에 물 위의 트램블린이 있어 먼저 올라가 뛰었다. 하지만 이것만 뛰니 심심 하여 물에도 빠지기도 했다, 미끄럼틀도 타고.....

하지만 시간이 많이 오바 되어서 장소는 여기로 끝나기로 하였다. 더 가고 싶었는데...

이렇게 젖은 옷 다 정리 하고 밥 먹고 집으로 출발을 했다. 중간에 휴게소는 2번 들렸다.

 난 아무리 않되서 싶어 잠을 자기로 했다. 예산에서 일어나 먹을 것을 사고 먹으며 바로 내가 사는 서산에 도착하였다. 1박 2일 동안 많은 추억을 만들었다.

작성일자 : 200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