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우송대,도지사기 시합날 저는 얼굴만 봤습니다
관장님,사범님,코치님,교범님 들께서 차분하게 하라고 하셨는데
전 빨리 끝네고 싶다는 마음때문에 말을 듣지않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중단보면서 시합을 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