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범수가 관장님의 격파시범 자랑을 어찌나 하던지...
혹시 사진이 있나 했는데 역시 *^^* 열심히 찾아서 봤습니다...
범수왈 "엄마 진짜 내말이 맞지? 진짜루 스므장 깼어. " ㅋㅋㅋ
늘 재밌다는 말에 그냥 맘 편하게 보내긴 하는데 도장에서 말썽은 안피우고 잘 따라서는 하는지 한번 운동하는 모습 보고싶어서 찾아간다 하는데 시간내기가 좀 어렵네요.
그래두 도장갈때는 늘 신나는 모습으로 가는거 보면 너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