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스키장을 가네요.
심장이 두근두근^^(강심장!!)
요번에는 보드를 도전 해보려고 합니다. (스키는 탈줄 알아서)
이제.... 초등학교 6학년 시절의 마지막 추억인것 같네요..
졸업 하기 전까진 좋은 추억 만들어 놔야 겠네요^^
만약 개학을 하고 학교에 다니면 선배님들하고, 사범님들, 관장님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 않을까 싶읍니다..
아무튼 스키장을 다녀와 후회 없는 날을 만들어야 겠어요.
기대된다,, 기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