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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주 : 畵虎難畵骨知人未知心(화호난화골지인미지심)
조회 : 76025      작성자 : 관장님


畵虎難畵骨知人未知心(화호난화골지인미지심)




畵虎難畵骨知人未知心(화호난화골지인미지심)



畵그릴 화,虎범 호,難어려울 난,畵그릴 화,骨뼈 골,知알 지,人사람 인,未아닐 미知알 지,心마음 심




[발음]화호난화골지인미지심






호랑이를 그려도 뼈는 그리기 어렵고 사람을 알아도 마음은 알 수 없다네.
작성일자 : 2012년03월20일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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