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학부모

마음의 글 HOME > 학부모자료실 > 마음의 글

아름다운 손
등록일 : 2007-04-20    조회 : 169680    등록자 : 관장  

      아름다운 손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감싸주는 손 얼마나 포근 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 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 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 더 잡고 싶은 손 함께하는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 좋 은 글 중 에 서 】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45]2007-08-11
  시련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50]2007-07-07
  커피 한 잔의 여유로움으로 [53]2007-06-04
  아름다운 손 [61]2007-04-20
  그대가 있어 난 행복합니다. [95]2007-03-12
  당신 때문에 행복한걸요. [40]2007-01-13
  ♡ 쉬어가는 길목에서...♡ [102]2006-12-12
이전 10개21222324252627282930다음 10개